한국수출입은행의 직원 수가 1,000명을 넘어선 연도는 언제일까요?
정답 : 2015년
1976년 단 83명의 직원으로 힘차게 첫발을 내디뎠던 수은은, 성장을 거듭해 2015년 직원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50주년을 맞이한 2026년 7월 현재 xxxx명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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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본점 1층 '금고'에 보관되어 있는 것은?
정답 : 예술작품
수은 본점 1층의 옛 금고 자리는 2021년 1월 누구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금고미술관(gallery SAFE)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이 특별한 공간의 이름 SAFE는 Sustainable Art for Exim의 약자로, 예술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수은이 전 세계에 금융을 지원 발전소의 총 전력 용량은 얼마일까요?
정답 : 114GW
이는 대한민국 전체 발전용량(약 144GW)의 80%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지구촌의 불을 밝혀온 수은의 50년 글로벌 금융 스토리를 확인해 보세요!
수은 최초의 지원사업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 : 1971년 동화기업의 인도네시아 산림개발 해외투자와 승리기계의 아프가니스탄 직기 수출 지원이 최초 사업입니다
수은이 프로젝트파이낸스 방식으로 지원한 첫 승인 사업은?
정답 : 1999년 멕시코 마데로 정유설비 프로젝트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프로젝트파이낸스(PF) 방식을 도입하며 해외 플랜트 금융 시대를 열었습니다.
수은 최초의 지방 점포는 어디에 문을 열었을까요?
정답 : 부산지점
수은은 1977년 1월 부산지점을 개점하며 전국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지역 금융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했습니다. 부산지점은 수출보험 업무 인수를 계기로 출범했으며, 이후 우리 기업의 수출입금융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수은 최초의 해외사무소는 어디였을까요?
정답 : 1978년 런던·뉴욕 사무소를 개소하며 국제금융시장 접근성과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했습니다.
수은의 CI가 바뀐 연도는?
정답 : 2005년
수은은 2005년 새로운 CI를 선포하고, 수출입은행의 경영이념인 ‘EXIM WAY’를 정립하며 글로벌 정책금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수은이 50년간 지원한 금액을 1만원권으로 쌓으면 어디까지 닿을까요?
정답 : 에베레스트 약 2,000개 높이입니다.
수은은 창립 이후 50년간 총 1,758조 원 규모를 지원했습니다. 이를 1만원권 지폐로 쌓으면 약 17,580 km로, 에베레스트(8,849m)의 약 1,986배 입니다.
첫 해, 18개 고객기업으로 시작한 수은은 50년 동안 몇 명의 고객과 함께 성장했을까요?
정답 : 전 세계 1만 8천여 고객입니다.
1976년 설립 첫해 18개 국내 수출기업을 지원했던 수은은 지난 50년간 전 세계 1만 8천여 고객에게 총 1,547조 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함께해 왔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일반 은행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정답 : 개인 고객을 위한 통장과 예금 업무가 없습니다.
수은은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대외 경제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책은행으로, 필요한 자금은 수출입금융채권 등을 통해 조달함에 따라 다른 은행과 달리 통장과 개인수신고객이 없습니다.
수은이 금융 지원한 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는 현재 UAE 전력의 몇 %를 공급하고 있을까요?
정답 : 약 25%
수은은 2012년 대한민국 최초 원전 수출 사업인 UAE 바라카(Barakah) 원전 건설사업에 31억 달러 규모의 금융을 지원했습니다. 바라카 원전은 UAE 전체 전력 생산의 약 25%를 담당하며, 대한민국 원전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수출 사례가 되었습니다.
수은이 여의도에 자리 잡은 해는 언제일까요?.
정답: 1985년입니다.
약 3년간의 공사를 거쳐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본점이 완공되었습니다. 또한, 1986년 제8회 ‘한국건축가협회상’, 1985년 ‘서울시건축상 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수은이 수탁 운영하는 EDCF의 첫 번째 지원 사업은 무엇일까요?
정답 : 인도네시아 파당시 우회도로 건설사업과 나이지리아 철도차량 현대화사업 수은은 1987년 EDCF 수탁 업무를 시작한 뒤, 같은 해 12월 최초 지원 사업으로 인도네시아 파당시 우회도로 건설사업(114억 원)과 나이지리아 철도차량 현대화사업(81억 원)을 승인하며 대한민국 개발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수은이 수탁 운영하는 남북협력기금의 첫 번째 지원 수혜자는 누구일까요?
정답 : 남북탁구 단일팀(일본 지바시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출전) 남북협력기금의 최초 지원(1억 6,400만 원)의 수혜자는 현정화, 유남규 그리고 북한의 김성희, 리분희 선수 등이 참여한 남북탁구 단일팀이었습니다. 여자단체전 결승에서는 남북 단일팀이 세계 최강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수은법 제정 이후 실제 한국수출입은행이 출범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까요?
정답 : 약 7년
1969년 「수출입은행법」이 제정된 이후, 한국외환은행이 수은 업무를 대행하는 과도기를 거쳐 1976년 7월 1일 한국수출입은행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외화채권을 발행한 기관은 어디일까요?
정답 : 한국수출입은행
수은은 1991년 양키본드 발행을 시작으로 국제금융시장에 진출했으며, 1996년에는 국내 기관 최초로 글로벌본드를 발행했습니다.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화채권 발행기관으로 성장하며 해외 자금조달 시장을 선도해 왔습니다.
수은이 세계 금융시장에서 발행한 채권의 통화는 몇 개국 통화에 달할까요?
정답 : 30개 통화
수은은 한 가지 통화에 의존하지 않고 미달러화, 유로화 등 30개국의 다양한 통화로 채권을 발행하여 안정적인 외화 조달 기반을 구축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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