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1985
고도성장과 수출입금융
시대를 열다
1986/1996
고도성장과 수출입금융
시대를 열다
1997/2007
고도성장과 수출입금융
시대를 열다
2008/2019
고도성장과 수출입금융
시대를 열다
2020/2026
고도성장과 수출입금융
시대를 열다
수은 50년,
명장면 50선
50년의 동행, 대한민국 경제영토를 넓히는
글로벌 금융 파트너
「수출입은행법」 제정·공포
중화학공업 연불수출 전담기관 설립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
업무대행 개시
수은 탄생 전 과도기
최초 지원사업
수출자금과 해외투자자금
한국수출입은행 공식 출범
개발도상국 최초 연불수출금융 전담 ECA
국내 최초 연불어음 국제금융시장 매각
해외자금 조달 시장 개척
런던·뉴욕 사무소 동시 개소
글로벌 금융 양대 거점 최초 진출
전대대출 첫 승인
수은 금융 지도의 확장
직접대출 첫 승인
대한조선공사와 노르웨이 선주간 선박거래 지원
본점 준공
여의도동 16-1, 대지면적 2,756평,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수탁
대한민국 개발협력의 시작
최초 EDCF 지원
대한민국 개발원조 역사의 첫 페이지
남북협력기금(IKCF) 수탁
남북경협 전담 금융의 탄생
최초 남북협력기금 지원
남북단일팀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출전 경비 지원
미국 자본시장 진출
외화채권 발행을 위한 국제금융시장 개척
IMF 외환위기 극복 선도
국내 금융기관 최초 ABS 발행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첫 승인
국내 최초 PF 기법 도입
KEDO 경수로사업 융자계약 체결
남북협력기금 역대 최대 단일 사업
선박 스트럭쳐드 파이낸스(SF) 첫 승인
선박금융의 새 지평
대외채무보증 도입
상업금융 보완으로 대규모 자금조달의 마중물 역할
최우수 차입기관 그랜드슬램
IFR·Finance Asia·The Asset·Euromoney 4관왕
외국환평형기금 수탁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은행의 은행'
히든챔피언 육성사업 개시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다리
조선업 구조조정 지원
조선업 위기 극복의 동반자
금융자문·주선 업무 도입
해외사업 전문성 기반 비금융서비스 강화
EDCF 지원제도 고도화
국제개발 환경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
UAE 원자력발전설비 수출금융 지원
대한민국 최초의 원전 수출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 금융지원
선박채권보증 세계 최초 도입
선박금융에 대한 우량 재원 유치 견인
직접투자 첫 승인
인도네시아 세망카(Semangka) 수력발전 사업
콘텐츠수출 특례금융 신설
K컬처 붐의 기틀 마련
경협증진자금(EDPF) 도입
개발금융(Development Finance)의 첫발
튀르키예 차나칼레 현수교 금융지원
세계 최장 현수교 건설을 위한 투자개발형 사업 지원
특별계정 설치
초고위험국 인프라 사업 수주 지원 기반 마련
코로나19 비상 대응자금 공급
국가적 재난 속 정책금융기관 역할 수행
ESG(Environmental· Social·Governance) 로드맵 수립
지속가능한 정책금융 및 탄소중립 목표 설정
미국 반도체기업 인수자금 지원
혁신성장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여
사우디 Aramco·UAE ADNOC FA 체결
초대형 FA(Framework Agreement) 체결을 통한 우리 기업 수주 견인
新 경영전략 수립
'수은 2.0' 기반 청사진 제시
역대 최대 규모 방산수출 금융지원
방산수출 강국 도약 견인을 위한 전방위 금융지원
PIPP·PDIF 도입
개발금융 기능의 내재화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경제안보 핵심산업 정책금융 지원체계 구축
EDCF 필리핀 라구나호 순환도로 지원
EDCF 역대 최대 규모 사업 지원
카타르 담수·발전사업 지원
'Team Korea' 단위 해외 인프라 수주 성과 창출
「남북협력기금법」 개정
기금 설립 이후 최초 민간기부금 적립 성사
IT센터 개소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및 AI 전환 기반 구축
AI산업 특화 금융지원 프로그램 신설
AI 수출산업화 및 상생 생태계 조성 기여
2025년 「수은법」 개정
수은의 미래를 위한 주춧돌 마련
글로벌본드 35억 달러 발행
역대 최대 규모 발행을 통한 Global Issuer 위상 재확인
EDCF 혁신전략 선포
투명·공정 EDCF 선언 등 미래 비전 제시
대기업·협력사·수은 3자 상생금융 모델 가동
중소·중견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형 패키지 도입
수은 창립 50주년
새로운 50년의 이정표 제시